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율마예요.

날씨가 아주 좋았던 날 아빠가 동묘에 가보고 싶어하셨어요. 동묘시장은 자주 갔던 곳인데 부모님과 가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이전에 이쪽에 약속이 있으셨다고 그래서 다녀온 줄 알았는데 요즘 많이 다니는 그런 길이 아니라 정말 동묘역에서 약속이 있어서 다녀오신 거라 방송에 많이 나오는 시장쪼깅 궁금하다 하셨어요. 그래서 점심도 맛있게 먹을겸 다녀왔어요.

이쪽은 사실 검색을 해도 맛집들이 딱히 없었던것 같았는데! 이번에 찾아보니 창신문구거리 뒷골목 쪽과 또 동묘길 사이사이 좁은 골목으로 작은 맛집들이 새로 생겼더라고요. !

우선 제가 가려고 했던 <동묘집> 이쪽에서 밥을 먹고 동묘시장을 돌아보기로 했어요. 여기 찾아가는 길이 골목길이라 헛갈릴 수 있어서 나가는 길부터 알려드려 볼게요.

이렇게 위에 있는 지도처럼 다녀보시면 좋아요. 제가 가서 밥 먹었던 식당은 동묘역 6호선 쪽 라인에 있고요.

많이 알려져 있는 구제거리 풍물시장은 1호선 라인에서 가깝습니다....